땅집고

전체 가구 86% 남향… 지하철 2개 노선 지나

뉴스 허성준 조선비즈 기자
입력 2012.10.25 03:10

영등포 아트자이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도림16구역을 재개발한 '영등포 아트자이'<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3층, 지상 26~31층 8개 동으로 구성돼 있고 총 836가구 중 291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59㎡ 15가구, 84㎡ 208가구, 120㎡ 29가구, 143㎡ 39가구 등이다. 전체 가구 수의 86%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조망이 좋다.
 

GS건설 제공

이 아파트는 편리한 교통 여건이 장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안산과 서울역을 잇는 신안산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되면 서울 서남권 최대 교통 요충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신도림 테크노마트뿐 아니라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도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자율형 사립고인 장훈고와 영원중, 영등포초교 등이 있다. 문래근린공원·영일어린이공원·도림천 등 녹지 공간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영등포 아트자이는 이달 초 현장 홍보관을 열고 분양가 인하,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166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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