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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창원 상남 꿈에그린'_발코니 크기가 전용 면적의 절반 가까워

뉴스 허성준 조선비즈 기자
입력 2012.08.23 03:19

한화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서 '창원 상남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창원 상남 꿈에그린은 상남2구역을 재건축한 아파트다. 총 812가구로 일반 분양 물량은 126가구다. 지하 2층~지상 26층 9개 동으로 전용면적은 72~124㎡다. 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84㎡A 11가구, 84㎡B 48가구, 101㎡ 5가구, 124㎡ 62가구다.

한화건설 제공

이 아파트는 각 동(棟)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해 단지 개방감을 높였다. 일반분양 물량은 방 3개와 거실이 전면 발코니로 향하는 4베이 구조로 설계했고 전용면적의 42~47%에 달하는 발코니가 제공된다.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창원시내를 관통하는 창원대로가 가깝다. 시내 중심부에 들어서는 재건축 아파트여서 주변 버스정류장에서 창원시내로 갈 수 있는 버스노선이 많다.

학군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바로 옆에 외동초등학교가 있고 창원남중, 창원남고 등 명문으로 꼽히는 학교가 단지에서 300m쯤 떨어져 있다. 창원상남중, 웅남중, 중앙여고, 신월고 등도 가깝고 인근에 학원도 많다.

토월천과 가음정공원 산책로, 중앙체육공원 등도 멀지 않다. 롯데백화점·대동백화점·롯데마트·이마트 등 편의시설과 산재병원·한마음병원 등 의료시설, 성산아트홀·시립도서관 등 문화시설을 이용하기에 큰 불편이 없다.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의 중앙체육공원과 창원호텔 인근에서 24일 개관한다.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청약을 받는다. 계약은 다음달 10~12일.창원 상남 꿈에그린은 중도금 60%에 대해 이자후불제를 제공하고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166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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