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브리핑]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 7% 떨어져

뉴스
입력 2012.07.18 03:08

수도권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이 2008년 9월 최고점을 기록한 후 최근까지 7% 떨어졌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수도권 아파트(주상복합 포함)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173만원으로 2008년 최고점 대비 7% 하락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강남·서초 등 집값이 비싼 지역의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더 많이 하락했다.
 

화제의 뉴스

GTX 역세권 수혜도 극과극…파주 3200만원 오를때, 수서 9억 올라
수변 조망권 좋지만…아쉬운 인프라에 학교 통학 걸림돌 |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용산 20억 '로또 줍줍' 아파트 13일 청약…현금부자를 위한 일확천금 기회
세기의 스캔들, 재벌가의 돌연 사생활 공개…한남동 저택부터 딸까지
"복층에서 놀고 청계천에서 산책한다" 블루그라운드, 중구에 28호점 오픈

오늘의 땅집GO

GTX 역세권 수혜도 극과극…파주 3200만원 오를때, 수서 9억 올라
"차라리 광교간다" 난개발 대명사 '이 동네', 국평 20억 치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