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울산 중구 반구동에 짓는 '울산 신동아 파밀리에'<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한국토지신탁이 개발신탁을 맡았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 5개 동(棟)에 433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74~84㎡ 아파트 242가구와 전용면적 20~26㎡ 오피스텔 143실, 전용 21~29㎡ 도시형생활주택 48가구로 구성됐다. 모두 중소형 주택으로 이뤄져 이달 초 분양 당시 최고 1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현대자동차·효문공단 등으로 이동하기에 좋다. 주변에 전통시장이 있고 메가마트·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울산종합운동장이 인근에 있어 공원과 체육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052)256-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