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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타운 생기면 임차 수요 늘 듯

뉴스
입력 2012.03.08 03:08

데이드림건설 안양 '데이드림 오피스텔'

데이드림건설 제공

㈜데이드림건설이 경기 안양시 관양동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옆 관양택지개발지구에서 '데이드림 오피스텔' 108실을 분양한다. 2013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데이드림건설 측은 관양지구에 벤처타운이 조성되면 오피스텔 임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말 업체 입주가 완료되면 고용 유발인원은 1만1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인덕원역까지 걸어서 5분쯤 걸리고 과천으로 통하는 도로가 가깝다. 지하철 4호선 사당역까지 차로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데이드림건설 관계자는 "2007년 이후 안양에 새 오피스텔 공급이 없었고, 관양지구에 분양될 오피스텔 물량도 400여실에 불과해 안정적인 투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31)42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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