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강남 2·7·9호선 역세권 휘트니스센터 등 갖춘 도시형생활주택 분양

뉴스 허성준 조선비즈 기자
입력 2012.02.23 03:02

한양건설 '한양 수자인 어반게이트'

한양건설 제공

한양건설은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차병원사거리 인근에 도시형생활주택 '한양 수자인 어반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9층에 전용면적 16㎡~20㎡, 총 108가구로 이뤄져 있다.

'한양 수자인 어반게이트'는 지하철 7호선 학동역과 2호선 역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있으며, 2013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삼정역과도 도보로 2~3분 거리에 있다.

건물 내에는 입주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골프연습장·휘트니스센터가 설치되고, 무인 택배 및 차량인식 주차 시스템도 적용된다.

1층은 필로티 공간을 이용해 정원으로 꾸며지고 옥상은 바비큐 가든으로 만들어진다. 총 108가구 중 14가구에는 테라스도 함께 제공된다. 분양가격은 16㎡형 주택을 기준으로 2억2000만원 수준이다.

한양건설 분양 담당자는 "한양 수자인 어반게이트는 2013년 개통 예정인 삼정역까지 총 3개의 지하철 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면서도 차병원사거리의 고급 주택단지에 있어 조용하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대로변에 있으며 23일 모델하우스 개관과 동시에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받을 예정이다. (02)516-2999

화제의 뉴스

도봉구 창동역 인근, 2.7조 투입해 'K-엔터타운' 조성
'부품 결함' 서해선 전동차, 연결기 전량 교체 완료… 20일부터 정상 운행
케어닥, 마곡 VL르웨스트에 시니어 통합돌봄센터 오픈
[단독] '700명 임금체불' 사격연맹 전 회장, 나인원한남 이어 병원 건물도 291억에 뺏겼다
신설동역 도보 2분 역세권 '신설동 자이르네' 분양

오늘의 땅집GO

[단독] 사격연맹 전 회장, 나인원한남 이어 병원 건물도 291억 경매
2년간 30억 폭등, 반포 아파트의 비밀…2000가구 80%가 한강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