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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1만 4000여 가구 … '옥수 어울림 더 리버' 상가 분양

뉴스
입력 2012.02.09 03:04

서울 성동구 '옥수 어울림 더 리버' 상가가 분양 중이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체 점포 수는 80개다.

지하철 3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옥수역 3·4번 출구 바로 앞 대로변에 있고 옥수동 주변 1만4000여 가구의 초입에 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

지하 1층에는 대형 마트와 뷔페 입점이 확정됐고 지상 1층 로드숍은 여러 유명 프랜차이즈와 임대 계약을 진행 중이다. 2층은 병·의원이 입점할 예정이다. 상가 중앙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현대식 시설로 만들어진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아파트가 더 이상 고소득을 보장하지 않는 상황에서 실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가에 투자하는 것도 부동산 침체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02)229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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