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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까지 차로 30분… 내년 6월 전매 가능

뉴스
입력 2011.10.27 03:03

한국토지주택공사 성남 도촌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성남 분당신도시와 인접한 성남 도촌지구에서 중대형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전용 면적 100㎡·119㎡·132㎡의 중대형 단지로 총 12개동 528가구로 구성되며 2013년 3월 입주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248만원 수준으로 책정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다. 내년 6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분당신도시와 붙어있어 교통 여건이 좋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 광역버스와 시내버스 6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로 서울 강남까지 3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이 단지는 도촌지구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다. 도촌지구에는 이미 4700가구가 입주해 있어 단지 내 상업시설·우체국·주민센터 등 각종 편익 시설이 갖춰져 있다. 단지 중앙에는 입주민을 위한 휴게소가 있고 대형 어린이 놀이터도 조성된다. 분당신도시에 있는 NC백화점·홈플러스 등도 이용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만 20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 여부, 청약통장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031)721-6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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