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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600만원대… 해운대역 걸어서 10분 거리

뉴스
입력 2011.10.27 03:03

한양 오피스텔 '해운대 수자인 마린'

㈜한양이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오피스텔 '해운대 수자인 마린'<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6층~지상 22층 1개 동에 전용면적 26㎡ 247실, 27㎡ 247실, 29㎡ 38실, 40㎡ 38실 등 총 570실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에는 약 630㎡ 규모의 휘트니스 센터와 GX(Group exercise)룸, 골프클럽 등 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고, 주택 내부에는 세탁기와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이 빌트인 방식으로 제공된다.

㈜한양 제공

교통도 편리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충렬로·해운로·APEC로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하기가 쉽다. 또 부산~울산 고속도로, 광안대교 등을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오가는 것도 편리한 편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오는 2013년 11월에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양 분양 담당자는 "해운대에는 해운대 관광리조트(2016년 준공 예정) 등의 관광 인프라가 더욱 늘어날 예정"이라며 "2012년에는 제2벡스코 등의 개발도 예정돼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51)746-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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