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모든 입주자에게 매일 식사·생필품 제공

뉴스
입력 2011.10.27 03:03

공간과 사람 서울 구로 '리빙레지던스'

공간과 사람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서 원룸형 리빙레지던스<조감도>를 분양한다.

리빙레지던스는 지상 9~12층에 64실(15~41㎡)로 이뤄진다. 지하철 1호선 오류역과 남부순환도로 오류IC와 가깝다. 건물 인근에는 성공회대·유한대·성공회신학대·가톨릭대 등 6개 대학이 있으며, 구로디지털 단지와도 자동차로 15분 거리다.

공간과 사람 제공

분양 담당자는 "역 주변의 유동인구가 5만여 명이어서 주변 오피스텔은 공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레지던스 내부에는 수납가구·텔레비전·에어컨·침대가 모두 빌트인으로 제공되며, 홈네트워크 시스템·무인경비시스템·CCTV도 설치된다. 모든 입주자에게는 매일 식사와 가전·침구류·화장실용품 등 생필품이 제공된다. 입주는 올 12월 초 예정. 1577 -5762


화제의 뉴스

신한은행 '모델 잔혹사'…김수현·뉴진스 이어 차은우도 '200억 탈세 논란'
이재명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수술"…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 '쐐기'
태릉CC 6000가구 공급 재추진…문화재 앞 아파트, 또다시 불붙은 논란
"대치동은 걸러진 사람 모여" 안선영 발언에 갑론을박
"분양률 96% 믿었는데" 신세계의 배신, 구리 지식센업센터 무슨일

오늘의 땅집GO

분양가 따졌더니…"가구당 3800만원 더 내!" 판교서 보복 소송 논란
"분양률 96% 믿었는데" 신세계의 배신, 구리 지식센업센터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