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분당·서울 접근성 좋아 일부 가구 부분임대형 설계

뉴스 홍원상 기자
입력 2011.10.13 03:07

서해종합건설 '신동백2차 서해그랑블'

서해종합건설 제공

서해종합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신동백2차 서해그랑블'<조감도> 아파트 817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0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662가구, 117㎡ 154가구, 140㎡ 1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당~동백 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분당까지 차로 10분 안팎이면 도착할 수 있다. 향후 분당선 연장과 신분당선 전철이 뚫리면 서울 접근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아파트는 일부 가구(117㎡)에 부분임대형 설계를 도입해 세를 놓으면 임대 수익까지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아파트 모든 동에 1층을 비워둔 필로티 공간을 만들었고, 지하 주차장에서 각 동으로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단지 내에는 테마정원, 중앙광장, 어린이 놀이터, 바닥분수 등 휴식공간이 마련된다.

3.3㎡(1평)당 분양가는 1020만원대로 계약조건이 나중에 바뀌어도 소급 적용해 준다. 계약금 5%(84㎡·117㎡)로 계약이 가능하다. 1599-5900

화제의 뉴스

[단기임대] 왕십리역 도보 5분, 1주 30만원…"창밖으로 시티뷰"
[창간기획] 황금땅에 학교·버스터미널 공짜로 만든 '용적률 2000%'의 기적
역대 최대 실적 낸 은행들, 채용문 좁히고 알짜부동산 내놓는 이유
평택 고덕 지식산업센터가 5000만원대…수도권 지산 추천 경매
신공항 포기,용산 관저공사 미운털?…현대건설 특별세무조사 9개월째

오늘의 땅집GO

"4년 뒤 신당동은 국평 30억?" 포스코 하이엔드 입는 신당8구역
황금땅에 학교·버스터미널 공짜로 만든 '용적률 2000%'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