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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성복 힐스테이트 잔여분 분양가 20% 내면 즉시 입주 가능

뉴스 박성호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1.09.29 03:11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성복 힐스테이트'<조감도> 아파트의 잔여 물량을 분양한다. 총 2157가구 대단지다. 분양가의 20%인 1억5000만원을 내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대금의 60%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해 준다. 분양대금의 20%인 잔금은 입주 후 2년 뒤에 내도 된다. 입주 시점부터 2년 후에 집값이 하락하면 최대 5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프리미엄 보장제'도 적용한다.

단지 조경은 홍콩의 LWK사와 세계적인 색채 디자이너인 장 필립 랑클로(Jean Philippe Lenclos)가 참여했다. 단지 주변으로 광교산과 성복천이 있어 등산이나 산책하기에 좋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 IC 이용이 편리하고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가칭)도 단지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에서 서울 강남과 강북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매일 10회 운행한다. (031)27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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