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인천시청 스타클래스 트리온시티 극동건설, 총755가구 내달초 분양

뉴스 허성준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1.09.29 03:11
극동건설 제공

극동건설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결합된 '인천시청 웅진스타클래스 트리온시티'<조감도>를 10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인천시청 웅진스타클래스 트리온시티는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149실과 오피스텔 606실 등 총 755실로 구성돼 있다.

건물 주변에는 인천시청, 교육청 등 행정업무시설과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CGV·홈플러스·문화예술회관·가천의과대학 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교통시설도 편리한 편. 인천지하철 1호선과 2호선(2014년 개통 예정) 환승역인 인천시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건물 인근에 상주·유동인구가 많아 기본적인 임대수요가 밑받침되고 신혼부부 수요도 적지 않다"며 "획일적인 원룸 형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평면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1566-6655

화제의 뉴스

2년 만에 GTX-C 착공, '환승 거점'으로 변모할 핵심 정차역 4곳
5억 분담금 발목 잡았던 노원 '미미삼', 50층 초고층으로 변신
성수4지구 재입찰 돌입…대우 참여 불투명, 롯데 적극 참여
"하남 미사보다 빠르다" 도쿄서 짓는다는 3조짜리 '스피어' 공연장
"임차 보증금 2000억 휴짓조각" 일산 원마운트, 1년 만에 비참한 결말

오늘의 땅집GO

"임차 보증금 2000억 날려" 일산 원마운트, 1년 만에 비참한 결말
사람 대신 '유골함' 입주시킨 미분양 아파트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