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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스타클래스 안동 최초 순위내 마감 화제

뉴스
입력 2011.09.20 13:47

특화 설계 등으로 실수요자 견본주택 발길 끊이질 않아

(닷컴비즈뉴스) 경북 안동에 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웅진그룹 극동건설이 경북 안동에 분양하고 있는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이 그 주인공이다.
웅진스타클래스는 이달 6~8일 1~3순위 청약에서 안동지역 최초로 순위내 청약에서 마감되면서 모든 가구가 새 주인을 찾았다. 최고 경쟁률은 중소형을 제치고 대형 평형인 전용 102㎡에서 나왔다. 전용 102㎡ 주택형의 3순위 청약경쟁률은 11대 1로 평균 4.33 대 1이었다.
이 외에도 이 아파트 전용 69㎡는 평균 1.82대 1, 전용 84A㎡는 평균 1.46대 1, 전용 84B㎡는 평균 1.9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의 인기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이 단지 견본주택에 연일 내방객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극동건설에 따르면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견본주택을 개관한 9월 2일부터 3일 동안 누적방문객이 총 2만3000여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안동에 주택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신규주택 실수요자들의 잠재수요가 몰린 것 같다"며 "안동 지역 최고의 상권 및 주거지역인 옥동지구와 송현동 인근에 들어서는 것도 인기의 요인이다"고 말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9일(월), 계약기간은 26(월)~28일(수) 진행된다.
분양혜택 풍부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전용면적 69㎡(134가구), 84㎡(277가구), 102㎡(3가구) 총 41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의 매력은 우선 분양가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대로 인근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분양 혜택도 풍부하다. 대출이 가능한 중도금 60%는 시공사가 이자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 시 웅진코웨이 정수기와 룰루비데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설 곳은 미래가치도 높다. 인근에 경북도청 이전,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SK케미칼 백신공장 건설 등의 지역개발 호재도 인기의 한 요인으로 꼽힌다.
우수한 단지 설계도 한 몫
단지 내 설계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이 조성돼 쾌적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아파트는 남향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게다가 이 단지는 경북 최초로 친환경 태양광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공용전기를 생산해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을 최소화 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에는 영어교실, 전자도서관,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춘 안동시 최대규모의 커뮤니티센터도 계획돼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안동시 태화동 동부화재건물 옆, 롯데캐슬 맞은편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3년 10월 말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843-1000.

[자료 제공: 극동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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