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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호재로 시세상승 기대되는 ‘상봉동 프레미어스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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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8 09:37 수정 2011.09.08 10:08

암사대교, 동북권르네상스, 재정비촉진지구 등 대규모 호재

(닷컴비즈뉴스) 부동산 시장이 예전 같지 않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그리고 2009년에는 DTI규제까지 합세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과거에는 부동산 개발 호재 소식만 들려도 하루에도 몇 천만원씩 오르고 매물은 자취를 감춰 거래 자체가 힘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장기 침체를 겪으면서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개발 호재 발표에도 수요 움직임이 크게 줄었다.
이럴 때에는 수요 유입을 이끄는 굵직굵직한 대규모 개발 호재를 따라가는 것이 전략이다. 여기에다 대규모 개발이 하나가 아니라 몇 개가 맞물려 있다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커진다.
현대엠코는 대규모의 개발이 진행 중인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일대에 주상복합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를 분양 중이다. 지하 7층, 지상 43~48층 높이의 아파트 3개 동, 총 497가구(전용 58~190㎡)로 구성돼 있다. 이미 일부 평형대는 분양이 완료되었다.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는 암사대교라는 가장 큰 개발 호재를 등에 업고 있다. 암사대교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과 경기 구리시를 연결하는 대교로 2013년 완공 목표로 진행되는 서울의 31번째 한강다리다. 완공되면 용마터널과 연결되고 강동구와 구리시, 중랑구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망이 구축돼 강남•북간 이동 소요시간이 30~40분에서 10분대로 크게 단축되기 때문에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
특히 대교가 개통이 되면 주거 환경면에서도 쾌적성이 높아져 1석2조 효과를 본다. 실제로 서울 한강대교 주변 집값이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싸다.
또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는 중랑구의 지도를 새롭게 바꿀 대역사인 중랑상봉 재정비 촉진지구 내에 위치한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크다. 촉진지구에는 용적률 399~831%가 적용돼 7~48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등 6069가구가 들어서며, 약 10만9000평의 업무시설 및 10만3000평의 상업시설이 공급될 계획이다. 재정비 촉진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주거환경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기반시설도 함께 확충되기 때문에 생활이 매우 편리해진다.
이와 함께 서울시가 지난 2009년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함으로써,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는 또 하나의 기대가치가 생겼다.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 사업지는 동서 3축으로 상업•업무축의 역할을 담당해 인근 수많은 개발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이뿐만 아니라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는 상봉역이 7호선, 중앙선, 경춘선의 트리플역세권을 자랑한다. 거리에 봉화산 근린공원, 나들이 근린공원 등다수의 자연환경이 둘러싸여 있어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주변 개발환경 및 입지여건뿐 아니라, 상업시설의 규모면에서도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2층, 지상 11층 규모에 축구장 면적의 9배에 달하는 시설에는 홈플러스가 입점 될 예정이고, 금융권에서의 입점 움직임도 빠르게 진행중이다. 아울러 전문 식음시설 및 대형학원가, 뷰티&메디컬 등 핵심근린생활시설이 자리한다.
분양가 메리트도 크다. 3.3㎡당 평균 1400만원대로 주변시세보다 약 200만원 정도 저렴하다. 더불어 계약금은 3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일부는 무이자 융자 조건이어서 초기자금의 부담이 크지 않다. 전 가구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 등 약 4000만원에 상당하는 각종 혜택도 제공된다. 분양문의: 02) 492 – 0099
[자료 제공: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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