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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에너지 절감형 브랜드 아파트 떴다

뉴스
입력 2011.09.05 10:08

극동건설, 안동 옥동에 웅진스타클래스 414가구 선봬

(닷컴비즈뉴스) 경북권 신주거지로 뜨고 있는 안동에 경북 최초로 에너지 절감형 브랜드 아파트가 등장한다. 웅진그룹 계열사인 극동건설은 안동의 옥동에 웅진스타클래스 아파트를 선뵌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지하 1층~지상 18층 6개동 규모다. 이곳에는 요즘 실수요자들에게 실속형 평면으로 인기가 높은 전용 69·84㎡ 414가구가 채워진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관리비를 효과적으로 줄여줄 최첨단 시스템과 단지 내 영여교육시설이 특화되는 친환경 프리미엄 아파트다. 단지 내에는 대규모 중앙광장 등 다양한 친환경 조경시설과 운동시설도 빼놓지 않았다.
견본주택은 태화동 동부화재건물 옆, 롯데캐슬 맞은편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경북 최초로 최첨단 에너지 시스템인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태양광발전 시스템은 낮 동안 태양에너지를 공급받아 태양전지로 축척한 것을 전기로 전환해 일반전기와 같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기는 웅진스타클래스 안동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아파트 복도등 등 여러 공용전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웅진스타클래스 안동 입주민은 공용관리비는 절감효과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뿐이 아니다. 이 단지에는 교육시스템에서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웅진그룹은 자사 영어교육프로그램과 연계된 영어교실이 마련된다. 이 영어교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교육을 병행할 예정으로, 원어민 강사가 상주하고 국내 우수한 교육진과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영어교실은 아파트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으로 사교육비 절감효과가 높을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단지 인근에는 다수의 근린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특히 이 단지의 건폐율은 17% 정도로 낮게 설계됐다. 건폐율이 낮춰 조경시설 등 녹지공간으로 채울 계획이다.
이로써 이 단지 중앙에는 아파트 2개동을 들어낸, 테니스장 15개 크기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 보행로와 차도도 분리돼 입주민이 안전하게 단지를 다닐 수 있게 된다. 
맞통풍 구조로 설계된 아파트는 최대한 광장 중심을 전망할 수 있도록 남향으로 배치된다. 아파트는 채광과 조망권 확보에 최적화된 3.5베이 평면 구조를 채택했다.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연습장, 영어교실, 피트니스센터, 전자책 도서관 등의 주민공동커뮤니티시설도 넉넉하게 들어선다.
분양문의 054-843-1000.

[자료 제공: 극동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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