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담보대출금·세입자 보상금 등 사업비 일체 지원

뉴스 오윤희 기자
입력 2011.06.23 03:56

CNH '도시형 생활주택'

최근 주택 전·월세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도시형 생활주택이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이미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거나 세입자가 있는 토지 소유자의 경우 도시형 생활주택을 지어 임대사업을 하려고 해도 사업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시중 은행은 토지비 담보 대출만 가능해 이미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은 토지 소유자는 사업비를 마련하기 어렵다.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도 시중 은행보다 토지비 담보대출 비율이 높아 추가 대출을 받을 수는 있지만 대출금리가 10% 이상이어서 부담스럽다. 코스닥 상장회사인 CNH㈜·여의도 메리어트호텔·네스카페 등을 거느린 CNH그룹의 CNH홈이 선보인 도시형 생활주택<투시도>은 공사자금은 물론이고 기존 담보 대출금과 세입자에 대한 보상금 상환, 설계 및 감리비, 각종 제세공과금 등 사업비 일체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준공 후에는 지원받은 자금을 시중은행 대환 대출이나 임대보증금으로 상환할 수도 있다. (02)565-3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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