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광교신도시 소형오피스텔 태영데시앙루브 선착순 분양시작

뉴스
입력 2011.04.28 11:00

최고 경쟁률 19.5대 1

(닷컴비즈뉴스) ‘광교 경기도청역(예정)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이 4대 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감됐다.
모델하우스 오픈 기간인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무려 5,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광교 경기도청역(예정)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이 이번주부터 선착순 분양에 들어간다.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은 경기대와 경기도청역, 광교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중심축에 위치하고 있고, 2만여 가구에 달하는 배후세대와 경기대학교, 아주대학교, 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융합 기술대학원, 아주대병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등의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고, 비즈니스파크 및 R&D단지 등이 가까워 소형 오피스텔을 찾는 직장인들의 관심도가 높아 임대수익을 기대해 볼만 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광교는 명품신도시 이미지로 현재 중대형 아파트가 주력을 이루고 있으며, 공급물량 중 소형평형 아파트의 공급률이 현저히 낮고, 오피스텔 공급이 턱 없이 부족해, 광교신도시 상주인원들의 수용이 한정될 수밖에 없으므로, 광교신도시의 완공 후, 중소형 오피스텔은 품귀현상이 바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신도시 태영데시앙루브의 투자가치는 향후 더 강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한다.
문의 (모델하우스): 031) 211 - 3333.
[자료 제공: 태영건설]

화제의 뉴스

"짐만 들고 여의도 입주" 블루그라운드, 파크라움 여의도에 26호점 오픈
신세계, 부산 해운대 70층 실버타운 복합개발…내년 착공 목표
강남·성북·종로·은평에 중산층 겨냥 시니어타운 1.2만여가구 들어선다
"나라면 광교간다" 난개발 대명사 '이 동네' 국평 20억 치솟아
트럼프發 '3고 대란'에 건설업 파산 속출…공사중단에 공사비 분쟁도

오늘의 땅집GO

"차라리 광교간다" 난개발 대명사 '이 동네', 국평 20억 치솟아
강남·성북·종로에 중산층 겨냥 시니어타운 1.2만여가구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