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태영건설 오피스텔 ‘광교 데시앙루브’ 청약접수 마감

뉴스
입력 2011.04.21 13:49

총 243실 청약 모집에 최고 경쟁률 19.5대 1, 평균 경쟁률 4대 1

청약 접수시 모델하우스 내부

(닷컴비즈뉴스) ‘광교 경기도청역(예정)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이 4대 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태영건설은 지난 17일~19일 동안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의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243실 모집에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특히 18실을 모집하는 전용20㎡는 19.5대 1의 경쟁률로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21일 밝혔다.
    
모델하우스 오픈 기간인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무려 5,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이 청약에서도 흥행을 이어간 것이다.
태영건설 마케팅팀장 고성철부장은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향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도청역으로 인한 서울 강남 접근성과 더불어 광교테크노밸리에 바로 인접한 최고의 입지에 위치하기 때문에 풍부한 임대수요로 투자가치가 높을 것이란 기대감에 실수요자들이 많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4월 20일이며,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계약을 진행한다.
■ 문 의 (모델하우스) :  031) 211 - 3333
[자료 제공: 태영건설]

화제의 뉴스

"짐만 들고 여의도 입주" 블루그라운드, 파크라움 여의도에 26호점 오픈
신세계, 부산 해운대 70층 실버타운 복합개발…내년 착공 목표
강남·성북·종로·은평에 중산층 겨냥 시니어타운 1.2만여가구 들어선다
"나라면 광교간다" 난개발 대명사 '이 동네' 국평 20억 치솟아
트럼프發 '3고 대란'에 건설업 파산 속출…공사중단에 공사비 분쟁도

오늘의 땅집GO

"차라리 광교간다" 난개발 대명사 '이 동네', 국평 20억 치솟아
강남·성북·종로에 중산층 겨냥 시니어타운 1.2만여가구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