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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광교신도시 경기도청역 오피스텔 분양

뉴스
입력 2011.04.15 13:49

신분당선 연장선으로 강남진입 30분대

(닷컴비즈뉴스) 태영건설이 수원 광교신도시 4-2블록 일대에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을 4월 15일에 분양한다.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지하1층~지상15층 1개동으로 계약면적 기준 세대수는 △47~51㎡ 27실 △70~75㎡ 198실 △95㎡ 18실, 총 243실로 모두 9개 타입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당 790만원대 부터이고,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50%는 중도금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된다. 입주는 내년 2012년 12월 예정이다.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광교테크노벨리 바로 앞에 공급되며, 광교테크노벨리, 아주대학교, 아주대학교병원, 경기대학교 등 3만여명이 상주하고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광교테크노벨리에는 경기 R&D센터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이 있고, 2차 개발계획이 진행되면 임대수요는 더 확보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광교 경기도청역 태영데시앙루브는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북수원~상현민자도로 등의 교차지점에 입지하고 있어 고속도로를 통해 동서남북 어디든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이 장점이며, 광교IC에서 헌릉IC까지는 19.7km로 15분만에 도달한다.
신분당선 연장선인 경기도청(가칭)역은 강남역까지 30분만에 진입이 가능하며, 이 노선은 강남역~용산역으로 연장될 계획이다.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70~75㎡가 198실로 임대시장에 유리한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7층이상으로 오피스텔을 공급하여 입주자들의 채광과 환기를 고려했다.
또한, 편리하고 다양한 가전제품 및 붙박이가구가 모두 갖추어진 ‘풀 퍼니시드(full furnished)’ 시스템과 더불어 고급 인테리어와 수납공간을 극대화하여 소형오피스텔의 단점을 충분히 보완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전매제한의 규제를 받지 않아 투자?임대 사업에 유리한 상품이며, 광교신도시 소형평형 아파트 공급율이 낮은 광교신도시 내 확실한 투자처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수원남부경찰서 건너편 광교 택지지구내 위치하며 4월15일 오픈한다.
행사일정에 따라 방문하는 고객에게 사은품과 경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분양문의(모델하우스): 031) 211-3333

[자료 제공: 태영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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