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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마포 프레지던트'_지하철 공덕역과 연결… 주변 재개발 사업도 본격화

뉴스 강도원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1.03.04 03:00

롯데건설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롯데캐슬 프레지던트'<조감도>의 회사 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롯데캐슬 프레지던트는 지하 8층∼지상 40층 2개 동으로 1개 동은 아파트, 1개 동은 오피스텔이다. 2개 동 모두 지하는 상가와 주차장, 1층~8층까지는 롯데시티 호텔, 9층은 주민 생활시설이다. 전용면적은 167∼263㎡로 아파트는 114가구, 오피스텔은 118실이다. 분양가는 3.3㎡당 아파트는 1800만원대, 오피스텔은 평균 1400만원대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캐슬 프레지던트는 공덕동 사거리에서 한눈에 띄는 금색 외관으로 더 유명하다. 인근 공덕동은 마포로 주변 도심 재개발 사업이 본격 진행되면서 이전의 낡은 주택과 상가들이 초고층 첨단 주상 복합단지로 속속 탈바꿈하고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5·6호선 공덕역이 바로 연결되며 마포대교·강변북로·올림픽대로가 단지에서 가까워 서울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하다. 계약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02)711-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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