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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보금자리 사전예약 당첨자 78명, 본청약 신청 포기

뉴스 박성호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1.01.20 03:05

서울 강남과 서초지구 보금자리주택 본청약이 오늘(20일)부터 시작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부터 서울 강남·서초지구 보금자리주택 736가구를 대상으로 한 본청약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일에는 신혼부부·노부모 부양 등 특별공급 신청을 받으며 27~31일에는 일반공급 신청을 받는다. 기존 본청약 대상 물량은 658가구였지만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 예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본청약에 신청하지 않은 78가구가 추가로 포함됐다. 서울 서초지구에서 427가구, 강남지구에서는 309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본청약 물량 중 227가구가 일반에게 공급된다. 특별공급 물량은 신혼부부 특별공급 60가구, 생애최초 153가구, 노부모 부양 49가구, 3자녀 62가구, 기타 185가구 등 총 509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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