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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친환경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 분양

뉴스
입력 2011.01.17 09:52

오는 2월 전용 84㎡ 고품격 타운 분양으로 수요자 관심

(닷컴비즈뉴스) 대우건설은 오는 2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옛 정신문화연구원) 사택 부지에서 친환경 고품격 주거단지인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을 분양한다.
이 주거단지는 지하1층∼지상4층 11개동 규모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테라스형과 아파트형 두개 타입의 7개 평면, 144가구(전용면적 기준 84㎡ 단일 주택형)가 들어설 예정이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입지여건이 뛰어나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 주거단지가 들어선 분당구 운중동 일대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주거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곳이다.
단지 뒤쪽으로는 서울 남부지역의 허파에 해당하는 청계산이 위치해 있고, 단지 앞쪽으로는 운중천이 흐른다. 이 때문에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 입주자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단지 자체가 청계산 자락에 들어서 있기 때문에 입주민은 편리하게 청계산 등산·산책 등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학중앙연구원(옛 정신문화연구원) 사택 부지에 들어서는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또 요즘 상류층의 중요한 주거지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는 풍수지리 환경도 뛰어나다.
한 풍수지리 전문가는 "판교신도시는 한 겨울에도 햇볕이 잘 들어 눈이 쌓이지 않는 풍수명당에 해당하는 곳”이라며 “풍수지리에 밝았던 것으로 알려진 박정희 전 대통령도 이곳을 명당으로 보고 한국학중앙연구원을 유치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서울 강남권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 주거단지가 위치한 운중동 일대는 이른바 '경부축 주거벨트'에 해당하는 곳이다. 경부축 주거벨트는 서울 양재나들목에서 용인 신갈JC까지 경부고속도로 21.3㎞ 구간 주변의 반경 2∼3km 권역을 말한다.
이 권역에만 현재 4개 신도시(분당·판교·광교·동탄)와 20여 개의 택지지구가 몰려 있다. 이 가운데 판교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대한민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싸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까지 10∼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는 핵심지로 꼽힌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분양가는 가구당 7억∼9억원 선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대우건설 주택문화관에 조만간 문을 열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567-1003.
[자료제공 :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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