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경기도청역 개통 등 배후 상권 수요 풍부
(닷컴비즈뉴스) ㈜광교AMC(대표 장임구)는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광교서희스타힐스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공급면적 기준 85㎡(평균) 39개 점포다. 이 상가는 오피스텔 건물 안에 들어선 근린상가다. 이 상가가 들어선 광교서희스타힐스 오피스텔 건물은 지하 5~지상 12층 1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지상 1~3층에는 상가, 지상 4~12층에는 오피스텔이 각각 들어선다. 업체는 지난해 10월 오피스텔(270실)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상가를 내놨다.
이 상가는 입지여건이 뛰어난 게 최대 장점이다. 인근 행정타운 특별계획구역에 경기도 신청사가 2016년까지 이전해 들어올 예정이다. 상가 주변에 신분당선 연장구간 경기도청역이 2015년 개통 예정이다.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첨단단지, 컨벤션센터등의 배후 상권 수요도 풍부하다는 평가다.
경기 불황을 잘 타지 않은 생활 밀착형 업종 중심으로 점포가 구성된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요인이다. 이 상가 1층에는 약국ㆍ편의점ㆍ제과점ㆍ은행 등이, 2층엔 패밀리레스토랑ㆍ패스트푸드점ㆍ전문음식점ㆍ퓨전음식점 등이, 3층에는 치과ㆍ내과ㆍ소아과ㆍ한의원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판교보다 저렴하다. 분양 문의 1577-5797
[자료제공: 광교A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