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비즈뉴스) 대우건설이 서판교에 지하1층∼지상4층 11개동 규모의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을 분양한다. 여기에 테라스형과 아파트형 두개 타입의 7개 평면, 144가구(전용면적 기준 84㎡, 단일 주택형)가 들어설 예정이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수요층이 탄탄한 소형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좋다. 지난 2009년 7월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뚫리면서 판교신도시는 사실상 강남 생활권에 편입됐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서판교 나들목에서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헌릉 나들목까지 10분 정도 걸린다.
배후에 풍부한 주거 수요층을 두고 있다는 것도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장점으로 꼽힌다. 판교신도시 내 조성 중인 판교테크노밸리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9년 기반시설 공사를 끝낸 판교테크노밸리에 지금까지 입주를 확정했거나 입주 예정인 업체는 200여 곳이 넘는다.
프랑스 파스퇴르 한국연구소는 이미 지난 2008년에 사옥을 준공하고 입주한 상태다. 국내 대표 정보통신(IT)업체인 NHN·네오위즈·엠텍비전·엔시소프트·안철수연구소·화인텍 등도 본사나 연구소를 이곳으로 옮기기 위해 입주 절차를 밟고 있다.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의 고용 효과를 16만4,000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문의 02-567-1003
[자료 제공:대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