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비즈뉴스)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일산 가좌지구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를 특별 분양 중에 있다. 일산 가좌지구 한화 꿈에그린은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으로 지어지며 총 545가구이다. 87㎡, 125㎡는 이미 100% 계약이 완료되었고 163/164㎡, 191㎡ 잔여가구를 특별 분양 중이다.
일산 가좌지구는 대우 푸르지오(1,210세대), 벽산 블루밍(2,722세대), 양우 내안에(457세대) 등 총 4,389세대가 이미 입주해 있어 개발이 완료단계인 지역이다. 지구 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미니 신도시로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가 위치하고 있어 교육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금년 7월 제2자유로 장산IC개통으로 서울과의 접근이 한층 수월해졌다. 또한 교통혁명이라 할 수 있는 수도권광역 급행철도(GTX)추진도 논의되고 있는 중이다.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농수산물센터, 킨텍스 국제무역 전시장, 일산 호수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산 가좌지구 한화 꿈에그린은 최근 '2010 대한민국 대표아파트' 주거문화대상을 수상해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령이 540년 된 은행나무가 단지의 품격을 높이고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숲속의 오케스트라'놀이터가 설치되어 있는 등 주거문화를 한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또 '기억의 정원'이라 불리는 고품격 단지내 정원은 올해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Good Design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문의 031-973-9000
[자료 제공:한화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