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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오피스텔 6000여실 분양

뉴스 하누리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0.11.22 03:01

올해 말까지 전국에 오피스텔 6000여실이 분양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까지 분양을 앞둔 오피스텔은 총 5994실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올해 분양한 오피스텔은 총 1만203실로 지난해보다 5110실 늘었다. 연말까지 예정된 물량이 모두 공급되면 올해 공급 물량은 작년의 세 배에 달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에는 이번 달 말 '효성인텔리안' 276실이 분양을 시작한다.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이대역푸르지오시티 362실을, 화성 능동에 푸르지오시티 542실을,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 606실을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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