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비즈뉴스) 대광건설은 광교신도시에 마지막 민간분양 일반아파트를 특별분양하고 있다.광교신도시 A1블록의 대광 로제비앙이 그 주인공. 이 아파트는 광교신도시 8개 민간분양 일반 아파트단지(6,522가구)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아파트다.
광교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일반 아파트인 대광 로제비앙은 지상 5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145가구로 이뤄져 있다. 이 아파트는 광교신도시 북서측에 위치한 친환경주거단지인 웰빙카운티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웰빙카운티는 행정타운, 비즈니스파크, 에듀파크 등 광교신도시 11개의 특별계획구역 가운데 한 곳이다.
대광 로제비앙은 광교신도시 웰빙카운티에 들어서는 만큼 단지 3면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단지 옆에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허파라고 불리는 광교산으로 연결된 등산로가 있다. 이 아파트는 광교신도시 주택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조망권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교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서비스 면적이 40.914㎡(A타입)나 제공돼 방이 4개나 나온다. 기존에 분양한 40평대 아파트와 전용면적이 비슷하다. 대지지분이 주변의 다른 아파트보다 훨씬 넓은 41평이나 되는 것도 대광로제비앙의 장점으로 꼽힌다.
입주민 공동시설인 커뮤니티시설이 풍부하고 주차장이 넉넉하다는 점도 이 아파트의 자랑거리다. 이 아파트는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신분당선 경기대입구역 역세권이다. 영동고속도로,서울용인고속도로와 인접해 단지에서 서울과 지방으로 이동이 쉽다.
단지 인근에 근린생활시설용지가 위치해 생활여건도 편리하다. 초등학교와 수원외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괜찮은 편이다. 문의 1566-8431
[자료 제공:대광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