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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이 실내 디자인한 ‘갤러리아포레’ 화제

뉴스
입력 2010.10.20 09:30

(닷컴비즈뉴스) 서울숲 한화 갤러리아포레는 세계 건축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장 누벨(Jean Nouvel)이 실내디자인에 참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오페라 하우스, 서울의 리움박물관, 스페인의 아그바타워 등을 건축한 장 누벨은 전통적 한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건축 스타일 뿐만 아니라, 그의 손길이 다은 건축물은 손에 꼽히는 랜드마크가 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장 누벨이 직접 실내 디자인한 갤러리아포레는 집 앞 정원인 서울숲과 한강의 전경이 내부 공간에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독창적인 인테리어로 주목 받고 있다. 이는 갤러리아포레의 장점인 외부조망의 내부유입을 조경이라는 매개체를 연결고리로 유입한 것이다. 또한 최첨단 하이테크놀로지감각의 거실 벽면 전체는 장 누벨이 직접 디자인하고,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몰 테니&C가 제작한 박스형태의 가구로 독창성 있는 유럽 감각의 디자인을 실현하였다.
세계적 건축가 장 누벨은 “갤러리아포레의 서울숲과 한강이라는 지리적 위치는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유일하다고까지 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 “바로 그런 이유가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된 이유”라고 설명하며 갤러리아포레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 직접 방문하여 갤러리아포레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했다.
서초동에 위치한 한화 갤러리아포레의 모델하우스에서는 장 누벨 유닛의 331㎡(100평형)가 전시되어 있어, 장 누벨 디자인 평형 가구의 관람이 가능하다. 내년 6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갤러리아포레의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1600-0089
[자료 제공: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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