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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갤러리아포레’, 내년 6월 뚝섬 서울숲 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서

뉴스
입력 2010.10.14 09:47

(닷컴비즈뉴스) 부촌지역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뚝섬 서울숲 특별계획구역에 내년 6월 한화 갤러리아포레가 들어선다.
서울숲 한화 갤러리아포레는 지하 7층부터 지상 45층짜리 2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230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233㎡ 77가구, 267㎡ 38가구, 297㎡ 75가구, 330㎡ 36가구, 377㎡ 4가구(펜트하우스)로 A타입(70평형)부터 D타입(100평형)으로 구성된 주상복합이다.
갤러리아포레가 위치한 성수지구는 서울 강남과 다리 하나만 건너면 쉽게 도달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졌다. 여기에 2010년 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서울숲역(가칭)으로부터 한 정거장 아래로 청담동 갤러리아 백화점과 바로 연결되고 한 정거장 위로는 지하철 총 5개 노선의 환승이 가능한 왕십리 민자역사와 연결이 가능하다.
여기에 서울숲과 한강을 270도 파노라마로 볼 수 있고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가 장 누벨의 손길이 더해졌다는 점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
 서초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는 국내 디자인 233㎡(70평형)과 장 누벨 유닛의 331㎡(100평형) 등 2가지 타입으로 전시되어 있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1600-0089
[자료 제공:한화 ‘갤러리아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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