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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교자이 웨스트밸리'_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

뉴스 하누리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0.09.10 03:00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서교자이 웨스트밸리' 잔여 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균형발전촉진지구에 있는 서교자이 웨스트밸리는 29~39층 주상복합 3개 동 총 617가구로 이뤄져있다. 163㎡ 176가구, 190㎡ 178가구, 198㎡ 178가구, 294㎡ 4가구, 322㎡ 2가구 등 총 5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현재는 190㎡(57평)주택에서 일부 잔여 가구가 남아 있다.

GS건설 제공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출구와 바로 연결돼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 양화대교와 강변북로가 가까이 있고 시청이나 종로 등 도심으로 이동하기 좋다. 성산초등학교와 성산중학교, 경성중·고교, 홍대부속초교, 홍익여중·고교 등이 인근에 있고 연세대와 이화여대, 서강대 등도 가깝다.

단지 안에는 홈플러스 등 대형 편의시설을 비롯한 8만21㎡ 규모의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각 동에는 피트니스센터와 게스트하우스, 주민공동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상업시설의 설계는 미국 저디파트너십사(社)가 맡아, 협곡형으로 만들었다. 저디파트너십은 일본 도쿄의 롯폰기힐즈,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 터키 이스탄불의 캐년시티 등을 설계하는 등 복합단지 설계 분야에서 유명한 회사다.

계약금 5%에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한다. 발코니 확장과 각종 빌트인 전자제품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입주는 오는 2012년 6월.(02) 32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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