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금호건설 '리첸시아 중동'

뉴스 전재호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0.06.25 03:01

66층짜리 건물 2개동 '우뚝'

‘리첸시아 중동’의 완성 후 예상 모습. 63층에 주민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는게 특징이다. / 금호건설 제공

금호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서 238m 높이의 초고층 고급주상복합 '리첸시아 중동'을 분양한다. 대지면적 1만1289㎡에 66층짜리 건물 2개 동으로 총 572가구 규모다.

면적은 160㎡(48.5평)부터 344㎡(104.2평)까지 있으며 344㎡는 펜트하우스로 복층으로 꾸며진다. 리첸시아 주상복합의 특징은 63층 한개 층이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꾸며지는 것. 최고의 전망을 누릴 수 있는 곳에 특급 호텔급 스파, 스카이라운지, 연회장(Party Place)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지하 1층에는 운동시설과 전시공간이 조성된다.

리첸시아 중동은 디자이너 이상봉씨를 포함해 4명의 디자이너가 실내 인테리어와 조명 설계에 참여했다. 3면 개방형 구조를 채택해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고 저층부는 외부 공간에 테라스를 설치해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형백화점과 할인마트,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3.3㎡당 분양가는 1940만원 안팎이며 계약은 총분양가의 5%로 가능하고 계약 후 전매가 바로 가능하다. 2012년 1월 입주예정. (032)663-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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