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오래된 상가들이 많은 지하철 한성대입구역 인근 지역이 성북구 진입관문의 랜드마크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28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성북구청장이 요청한 성북구 동소문동2가 33번지 일대 5만2908㎡에 대한 '동소문동2가 제1종지구단위계획안'에 대한 보고내용을 수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은 동소문로변 구역에 대해 소단위 개발이 가능하도록 18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특별계획구역 경계에는 도로와 공공공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료=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