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경북 예천에 고급 레저형 전원주택단지

뉴스 박성호 조선경제i 기자
입력 2010.03.25 03:09 수정 2010.03.25 11:09

경북 예천에 고급 레저형 전원주택단지가 들어선다. 한맥개발㈜은 경북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에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를 분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총 250가구에 분양면적은 70~153㎡로 단독 등기에서 최대 6명까지 공동 등기가 가능하다. 일시불로 대금을 내면 10% 할인 혜택도 준다.

한맥노블리아 입주자는 인근 한맥CC 골프장을 주중·주말 관계없이 3만원, 동반 2인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내성천 강변 해수욕장과 수상스포츠시설 등이 있어 레저 활동도 가능하다.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 떨어져 있고, 우체국·보건소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입주자들은 안동병원과 연계해 24시간 응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1가구2주택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면서 "도청이 들어서는 5년 후 분양가 이하로 시세가 떨어지면 100% 되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054)650-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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