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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세대 분양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10.03.03 20:36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
[이데일리TV 이민희 PD] 두산건설이 경기도 일산에 짓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 5층 지상51~59층 8개 동, 59~170㎡ 주택형으로 구성됐으며, 총 2,700가구 규모다.

두산건설 분양관계자는 "63빌딩과 같은 높이의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조망권" 이라고 설명했다. 일산 전경에 더해, 고봉산과 북한산이 동쪽에서 보이고, 서쪽으로는 삼학산, 북으로는 파주, 북녘어귀까지 볼 수 있는 조망권을 자랑한다.

또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두산동아 등 전문 기관과의 제휴, 아파트 관리비 제로 프로젝트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한다.

정태희 부동산써브 연구원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들어서는 탄현동 일대 장항동과 대화동, 송산동 JDS지구에 교육과 문화· 예술·물류 등 친환경 자족도시 개발이 추진되고, 특히 고양시가 킨텍스·한류월드와 연계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난 편" 이라고 전망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가는 3.3㎡ 평균 1,690만원 선이다. 잔여세대를 분양 받을 경우 전 세대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전용면적 85㎡ 이하는 계약 후 3년, 85㎡ 초과는 1년간 전매가 제한된다.(분양문의 1566-2700)



위 내용은 이데일리TV [부동산종합뉴스]에서 2월 26일 방영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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