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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입주아파트 급감 1만8453가구에 그쳐

뉴스 안준호 기자
입력 2010.01.26 03:10

다음 달 전국 입주아파트 물량은 1만8400여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25일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월 전국 입주물량은 지난달보다 5803가구가 적은 1만8453가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801가구, 경기 9241가구, 인천 854가구, 지방광역시 2886가구, 지방중소도시 3671가구 등이다. 특히 2월 서울 입주 물량은 5개 단지 1801가구로 지난달 14개 단지 4747가구와 비교하면 37% 수준이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래미안용두(용두1구역)'만 유일하게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이며, 서초구 방배동 '서리풀e편한세상'이 496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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