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축위원회는 송파구 거여동 234번지 `거여 2-2 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안에 따르면 총면적 4만2851㎡ 대지에는 건폐율 20.8%, 용적률 249.99%가 적용된다. 지하4층 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1045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건축위는 아파트 거주공간의 쾌적함을 확보하기 위해 입면에 나타난 가벽을 삭제하는 조건으로 사업안을 승인했다.
▲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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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온혜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