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건설사들 해외 수주액 2년연속 400억달러 돌파

뉴스 유하룡 기자
입력 2009.11.18 06:41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해외 건설 수주액이 2년 연속 400억달러를 돌파했다. 국토해양부와 해외건설협회는 최근 국내 건설사들이 52억달러 규모의 UAE(아랍에미리트) 루와이스 정유소 확장 프로젝트를 수주함에 따라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413억달러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476억달러)에 이어 2년 연속 400억달러를 넘어섰다. 국토부는 UAE,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등에서 추가 수주가 가능해 연말까지 450억달러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화제의 뉴스

송파구 최초 노인복지주택 '위례심포니아' 눈길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 3000만원에 패닉
'미국 주식에 93% 몰빵' 미래에셋 퇴직연금 "TDF 1위 업체의 편법 투자"
"사전 유출 아니에요?"…부동산 대책으로 현실화되는 '지라시'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되자 교장 면담 요청

오늘의 땅집GO

"2년 전 아파트 구입자금 소명자료 제출하라뇨" 과태료에 패닉
'학군 독점 논란' 강동구 아파트, 비선호 중학교 배정에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