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미래 가치가 있는 미분양 아파트를 고르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 개발 호재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30일 인천 서구 신현동은 청라지구 초입에 위치해 인근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인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에 대해 알아봤다.
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도시재생사업(루원시티)와 인접한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는 대표적인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분양가 특별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지하 2층~지상 33층,36개 동 규모로 총 3331채에 달하는 올해 입주 국내 최대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다.주변에는 가정오거리, 가정택지지구, 경인 아라뱃길,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산재해 있다.
'신현 e-편한세상 · 하늘채'의 교통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2013년 예정인 경인 고속국도직선화와 201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콜롬비아역(가칭), 가정오거리역(가칭) 등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 계약금은 정액제(156㎡/2000만원, 170㎡/2500만원)로 진행된다.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 관계자는 "입주기간은 6개월(2010년 3월31일)이며 최대1억700만원까지 선납할인이 가능하고 외부 샷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