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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 초입, 역세권 미분양 아파트 급부상

뉴스 뉴시스
입력 2009.10.30 09:39
인천 청라 초입, 역세권 미분양 아파트 급부상

향후 미래 가치가 있는 미분양 아파트를 고르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 개발 호재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30일 인천 서구 신현동은 청라지구 초입에 위치해 인근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인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에 대해 알아봤다.

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도시재생사업(루원시티)와 인접한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는 대표적인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분양가 특별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지하 2층~지상 33층,36개 동 규모로 총 3331채에 달하는 올해 입주 국내 최대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다.주변에는 가정오거리, 가정택지지구, 경인 아라뱃길,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산재해 있다.

'신현 e-편한세상 · 하늘채'의 교통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2013년 예정인 경인 고속국도직선화와 201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콜롬비아역(가칭), 가정오거리역(가칭) 등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 계약금은 정액제(156㎡/2000만원, 170㎡/2500만원)로 진행된다.

신현 e-편한세상ㆍ하늘채 관계자는 "입주기간은 6개월(2010년 3월31일)이며 최대1억700만원까지 선납할인이 가능하고 외부 샷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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