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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파주교하신도시 '윈슬카운티' 11월 입주

뉴스 뉴시스
입력 2009.10.27 11:39
동문건설, 파주교하신도시 '윈슬카운티' 11월 입주

동문건설은 오는 11월 중 파주교하신도시 '윈슬카운티' 입주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교하신도시 윈슬카운티는 친환경적인 주거생활 확보와 도심의 다양한 생활 통합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삶의 스타일, 질, 가치를 향상시켜 즐겁고 쾌적하며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창출했다.

유비쿼터스신도시로 조성되는 파주교하신도시에 위치한 윈슬카운티는 신도시의 각종 기반시설을 그대로 이용하면서도 도심 속 전원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지하1층, 지상 2층으로 주택형별 공급면적은 222㎡ 35세대, 249㎡ 57세대, 289㎡ 6세대 총 98세대로 구성됐다.

타운하우스는 연립형, 다세대형, 단독형 등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파주교하신도시 윈슬 카운티는 단독형 정통타운하우스다.

따라서 가구별로 독립정원과 2대이상의 주차공간이 제공되고 개별등기가 가능하다.

98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된 이곳은 가구당 아파트 대비 10배가 넘는 평균 430㎡(약 130여평)이상의 대지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더욱이 주차장과 정원, 2층테라스 등이 분양면적에 포함되지 않아 전용면적 외에 평균 200㎡(60평) 이상의 서비스 면적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또 초대형단지에 건폐율 34%로 넓은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이 제공된다.

눈에 띄는 것은 집 구조상 지하에 해당하는 부분이 외관상에서는 1층으로 주차장이 바로 도로와 연결된다는 것이다.

또 집의 1층 부분을 도로 높이보다 3m 높게 설계해 단지 내 도로에서 1층이 보이지 않도록 사생활 보호를 강화했다는 점이다.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형태가 단독형 구조며 단지 내의 조화만큼이나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이 가구의 사생활 보호라는 수요층 정서를 간파했다는 분석이다.

세대 내 보안 서비스는 유리창, 주출입구 및 테라스 출입구, 침실, 부엌, 거실 등에 마그네틱 센서 등을 설치해 사각 지대가 없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침입자가 발생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조명등을 켜고 경고하며 경비실에 호출까지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단지 중심에 위치한 커뮤니티 시설에는 가로공원과 공용 광장이 있으며 커뮤니티 내에는 이벤트 홀과 바비큐가든 아이들과 주부들을 위한 미즈라운지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스윙과 퍼팅을 즐길 수 있는 실내 골프장, 피트니스 센터 등도 마련돼 있다.

교하신도시 윈슬카운티는 56번 도로를 이용해 자유로 문발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경의선 복선전철 개통과 현재 건설 중인 제2자유로와 민간투자 사업으로 건설되는 서울∼문산고속도로 등이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시설이 준공되면 서울과 주변지역으로의 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은 등기 후 전매제한이 없어 환금성 및 투자면에서도 유리하며 또한 DTI (총부채 상환비율)적용을 받지 않는다.

여기에다 최근 미분양 주택 구입시 양도세 감면 혜택이 있어 5년 이내 거래시 양도세를 100% 면제받는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장점인 세대별 독립성 확보 문제를 살려 삶의 질을 한차원 업그레이드 한 주택"이라며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으면서도 신도시 인프라를 누리고 단지형 주거 시설의 편리함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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