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에서 공급되는 생애 최초 특별 공급 물량에 대한 사전 예약이 시작된 20일 오전 접수 장소인 서울 강서구 KBS88체육관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신청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