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고척블루밍` 최고 42대1..1순위 마감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9.16 09:27

벽산건설(002530)의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 블루밍` 청약경쟁률이 최고 42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1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벽산건설의 `고척 블루밍` 청약결과 전체 124가구 모집에 1451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주택형은 59.5㎡(전용면적 기준)형으로 11가구 모집에 461명이 신청하면서 최고 41.91대 1을 기록했다.

84.88㎡D형은 40가구 모집에 327명이 신청해 8.2대 1. 114.6㎡형도 19가구 모집에 55명이 몰려 2.89대 1로 1순위 마감됐다.

그밖에 ▲84.87㎡A 7.9대1 ▲84.99㎡B 6.6대1 ▲84.89㎡C 4.6대1 ▲84.88㎡E 7.9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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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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