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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DIC 사장 "상업용 부동산 문제 대두"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9.02 09:28

CNBC 인터뷰

셰일라 베어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사장은 상업용 부동산이 점차 은행 파산 가능성을 높이는 배경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베어 사장은 또 단독 은행 감독기관을 설립하는 것은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면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를 비롯한 1개 이상의 기관이 너무 집중된 권력을 갖는 것은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 은행 파산시 손실공유(loss-share)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110억 달러를 절약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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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혜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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