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미아삼거리 43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건립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8.26 11:42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계획 결정·고시

서울 강북구 미아삼거리에 공연장을 갖춘 4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 강북2구역에 들어서는 43층 주상복합 조감도서울시는 강북구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내 전략사업구역인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계획을 결정하고 27일 고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아동 42-8 일대 '강북2구역'에는 연면적 1만8900㎡, 지하 7층 지상 43층 아파트 3개동이 들어선다. 용적률 697%, 건폐율 59%를 적용해 아아파트 총 333가구(임대 33가구 포함)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 건물에는 지상 4∼8층에 800석 규모의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단지내 3곳의 공개공지와 공원을 공공보행통로와 연계해 보행환경도 쾌적하다.

특히 단지내 공원은 미아삼거리 도로변에 배치해 입주민은 물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돈이 보이는 이데일리 모바일ㆍ실시간 해외지수/SMS <3993+show/nate/ez-i>
▶ 가장 빠른 글로벌 경제뉴스ㆍ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화제의 뉴스

"장특공제 혜택 90%가 서울" 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수술 시사
호반건설, '2300억 규모' 경기 군포 금정3구역 재개발 수주
오세훈 "李, 정비사업 왜곡된 편견...오답 증세는 낙제" 작심비판
"목에 칼 들어와도 주식 투자 안된다" 다주택자 개그맨의 경고장
'리모델링 호재' 송파 문정시영 아파트 6억대…동남권 경매 투자 포인트

오늘의 땅집GO

"병원 지을테니 세금 달라?" '20년 희망고문' 인천 주민들 분노
'리모델링 호재' 송파 문정시영 6억대…동남권 경매 투자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