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시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주차장 완화 후보지 5곳 선정

뉴스 뉴시스
입력 2009.08.26 11:10
서울시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주차장 완화 후보지 5곳 선정

26일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집중 공급을 위한 주차장 완화구역 1차 후보지인 서일대.경희대.한국외대.고려대안암 및 보문 역세권 주변 5곳을 지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지정된 후보지 5곳은 자치구와 협의가 된 중랑구 서일대 주변, 동대문구 경희대.한국외대 주변, 성북구 고려대 안암과 성신여대 보문 역세권 주변 등이다.

선정된 후보지는 실제로 학생들이 하숙, 자취 등으로 거주하고 있거나 1~2인 세대 주거 수요는 높으면서 상대적으로 주차수요는 낮은 역세권 지역이라는 점. 구역 당 2만5000㎡~10만㎡, 전체 약 28만㎡규모다.
(그래픽=고아라 기자)

화제의 뉴스

외국인이 살린 롯데쇼핑, 백화점이 끌고 구조조정이 밀었다
이란전 종전 기대감에 건설주 랠리 시작되나?…GS건설 10% 이상 급등
이건희의 찬란한 유산 삼성 실버타운…공익재단 떼고 수익형 파격 변신
국토부 뒷북에 개미 은퇴자금 5000억 공중분해…부실한 리츠 관리의 결말
'1분기 128% 성장' NH투자증권 윤병운 사장, 호실적에도 연임 보류, 왜

오늘의 땅집GO

서부선 20년째 희망고문, 적자만 쌓이는 경전철 잔혹사
이건희의 찬란한 유산 삼성 실버타운…공익재단 떼고 수익형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