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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최고가점 80점..평균 50점 당첨권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8.19 09:54

은평뉴타운2 평균가점 41.67~75.36
4단지 평균가점 60점 넘어

은평뉴타운 2지구 당첨자의 청약가점은 최고 80점으로 나타났다. 또 평균 50점 이상이면 무난히 당첨권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청약을 실시한 은평뉴타운 2지구의 주택형별 평균 가점(5가구 미만과 미달 주택형 제외)은 41.67~75.36점으로 집계됐다.

평균 청약가점이 가장 높게 나타난 주택형은 6단지 전용면적 101.4㎡로 75.36점을 기록했다. 최고 점수는 80점, 당첨 커트라인(최저 점수)은 74점으로 나타났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과 가까워 최고 인기를 모았던 2단지 101.98㎡는 최고 75점, 최저 69점을 기록했다. 단지별로는 4단지가 평균 가점 60점대로 가장 높았으며 대형아파트가 많았던 3단지와 7단지가 평균가점 42점으로 가장 낮았다.

101㎡의 경우 모든 단지에서 당첨 커트라인이 60점을 넘었으며 134㎡는 40점대부터 60점까지 다양한 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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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진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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