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골프장 낀 전원주택단지 분양

뉴스 이석우 기자
입력 2009.08.18 03:42

한맥개발이 골프장을 낀 레저형 전원주택단지 '한맥 노블리아 빌리지'를 경북 예천에서 분양 중이다. 지난해 4월 개장한 한맥CC 안에 250가구로 구성돼 있는 주택 단지로 1차로 50가구를 분양 중이다. 분양 면적은 198~264㎡이며 3.3㎡당 평균 220만원 선이다.

주택 단지에서 7㎞ 밖에 경북도청 이전이 확정돼 있다. 한맥 노블리아 빌리지는 단지에 함께 있는 한맥CC를 주중·주말에 관계없이 3만원에, 동반 2인은 할인(50%)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가량 떨어져 있어 대구에서 1시간, 구미에서 30분가량 거리에 있다. 입주자들은 안동병원과 연계해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노인 입주자들에게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054)650-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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