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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 10월로 연기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8.07 16:16

오는 9월 예정이었던 인천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이 10월로 연기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동보주택건설·신명종합건설·우미건설·한라건설·㈜한양·현대건설 등 6개 건설사는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 일정을 오는 9월에서 10월로 1개월 연기했다.

세부적인 분양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르면 10월8일께 청약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참여업체 관계자는 "10월 초에 추석이 있어 분양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며 "여름철 비수기가 끝난 후의 시장 상황도 살펴봐야 해서 10월초로 미루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하늘도시는 애초 6개 건설업체들이 9월 중순께 7100여가구를 동시분양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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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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