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 개봉4구역 아파트 408가구 건립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6.11 15:56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목감천변 일대에 하천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아파트 408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 288-7번지 일대 2만3226㎡에 아파트 6개동 408가구(60㎡ 이하 무주택서민용 주택 108가구 포함)를 짓는 내용의 ‘개봉4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 단지 남쪽에 위치한 KT개봉전화국 앞과 목감천변에 공원을 조성하고 단지를 관통하는 보행로와 연결시켜 지역주민의 수변공간 이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또 이 지역 동쪽 목감천변 개화천동길을 20m로 폭을 넓혀 남부순환로부터 광명시까지 연결되는 보조간선도로를 조성해 개봉로의 교통체증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 돈이 보이는 이데일리 모바일ㆍ실시간 해외지수/SMS <3993+show/nate/ez-i>
▶ 가장 빠른 글로벌 경제뉴스ㆍ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화제의 뉴스

다주택자 규제에 '아파트 가정 어린이집' 문 닫는다…공부방도 연쇄 폐업 위기
HS화성, 대구 수성구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3월 분양
잠실 국평 40억 돌파에…'절반 가격' 송파 '이 동네' 들썩
차기 NH투자증권 CEO, '내부통제 실패' 現 대표 vs '옵티머스 꼬리표' 前 전무
주가는 반토막 났는데 6연임 추진…호텔신라, 자택 방문해 주총 표 단속 논란

오늘의 땅집GO

"방 빼세요" 다주택자 규제에 '아파트 가정 어린이집' 문 닫는다
주가는 반토막 났는데 6연임 추진…호텔신라, 주총 표 단속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