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청라 동양엔파트' 2순위 청약접수서도 미달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6.04 22:52

동양메이저건설의 `청라 동양엔파트`가 2순위 청약에서도 미달됐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양메이저(001520)건설이 인천 청라지구 A-39블록과 A-26블록에 공급한 `청라 동양엔파트` 2순위 청약접수 결과 A-39블록 118.35㎡형을 제외하고 모든 주택형이 미달됐다.

이날 유일하게 마감된 118.35㎡형은 인천지역 우선공급에서 모두 14명이 청약을 접수해 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지역공급에서는 총14명이 접수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A-39블록 118.835㎡형은 인천지역 우선공급에서 34명이 접수해 1.89대 1의 경쟁률을 마감됐지만 수도권 지역공급에서는 19명이 신청해 6가구가 미달됐다. 또 118.837㎡형은 수도권에서는 4가구가 미달됐다.

A26블록 2순위 청약접수에서는 마감된 주택형이 없었다. 117.942㎡형은 인천지역 우선공급에서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수도권 지역공급에서 5가구가 미달됐다.

117.95㎡형은 수도권에서 15가구가 미달됐고 117.75㎡형은 인천과 수도권에서 각각 1가구와 7가구가 미달됐다. 또 117.86㎡형은 수도권 지역공급에서 4가구가, 118.16㎡형은 수도권 지역공급에서 3가구가 접수해 1가구가 미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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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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